미디어센터

PRESS RELEASE

PRESSInterCHARM Korea

중국 청두, 빠른 소비 증가 속도로 ‘주목’ - 부성급 도시 중 칭다오 이어 2위… 도시 비율이 95.8%로 높아

중국 진출을 원하는 화장품 기업들은 소비 증가 속도가 빠른 청두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청두소매상업협회가 발표한 ‘2018년 청두 소매업 운영분석보고’에 따르면 2018년 청두 사회소비품 소매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6801억 8000만 위안(약 113조원)으로 나타났다.

 

청두의 사회소비품 소매액 증가율은 칭다오에 이어 부성급 도시 중 2번째로 높았고 중국 평균보다 1%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농간 비율은 도시가 전년 대비 9.8% 증가한 6514억 9000만 위안(약 109조원)으로 전체의 95.8%를 차지했고 농촌은 전년 대비 12.4% 증가한 286억 9000만 위안(약 5조원)으로 4.2%를 기록했다.

 

산업별로는 상품소매총액이 전년 대비 9.4% 증가한 5901억 7000만 위안(약 98조원)으로 86.8%를 차지했다. 요식업 수입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900억 1000만 위안(약 15조원)으로 나타났다.

 

관광객은 전년 대비 15.8% 증가한 2억 4000만명이었고 관광수입도 전년 대비 22.4% 증가한 1091억 9000만 위안(약 18조원)에 달했다.

 

택배 물류량은 전년 대비 26.6% 증가했고 택배 수입은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특히 IFS, 타이구리, 라이푸스, 완다광장, 청두쑤닝 등 13개 대형쇼핑센터 수입이 260억 7000만 위안(약 4조원)에 달했다.

 

IFS는 전년 대비 18.2% 증가한 51억 9000만 위안(약 8669억원), 타이구리는 전년 대비 19.1% 증가한 41억 6000만 위안(6 949억원)으로 높은 영업이익을기록했다.

 

출처 : 양혜인 기자, <중국 청두, 빠른 소비 증가 속도로 ‘주목’>, 뷰티누리,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