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PRESS RELEASE

PRESSInterCHARM Korea

화장품 B2C, ‘마이크로인플루언서’에 주목해라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시장의 판도를 바꿉니다.”

킨텍스 주최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 SHOP 2019’에서 공팔리터 김정은 팀장이 ‘소비자 목소리를 통한

브랜딩 인사이트’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소비자의 반응에 능동적으로 대응, 이를 상품에 반영함으로써 제품의

성공 기반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브랜드나 상품의 진정성은 소비자들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브랜드 콘텐츠보다 소비자 콘텐츠를 더 신뢰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성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김 팀장은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메가인플루언서’ 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에게 더 많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마이크로인플루언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잠재고객과의 밀접한 관계 구축이 가능한데다 인기 게시물의 확률을 높일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게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미지보다 동영상에 반응 하는 소비자 비율이 높으며, 높은 공유 수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세부 키

워드로 관심 소비자를 공략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웹사이트 및 SNS를 99%의 소비자 콘텐츠(UGC)로 변경해 사이트 체류시간, 페이지뷰, 매출액이 증가한 여러 사례

들에 대해 소개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엘리자베카의 경우,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글로벌 소비자 리뷰 콘텐츠를 8000여개 이상 확보,

이를 활용해 클릭 수가 15% 이상 증가했으며, 레브론도 이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의 ‘인앱결제’시스템도 이같은 시장 트렌드를 반영, 브랜드 뿐만 아니라 개인도 상품 판매 및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중국 웨이보의 ‘샤오홍슈’도 동일한

플랫폼으로 눈에 띄는 매출 증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팔리터 김정은 팀장은 “잠재고객 확보와 인기 게시물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마이크로인플루언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반응에 능동적으로 대응, 이를 상품에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플랫폼 마련을 고민해야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beautynury.com//news/view/84766/cat/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