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PRESS RELEASE

PRESSInterCHARM Korea

지금 유럽은 ‘K-뷰티’ 'J-뷰티'이어 ‘G-뷰티’ 인기몰이

[코스인코리아닷컴 레아 채 독일 통신원] 한국의 ‘K-뷰티’와 일본의 ‘J-뷰티’에 이어 유럽에서 독일의 ‘G-뷰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글래머(Glamour) 영국판은 “젤 클렌저와 부드러운 BB크림에 모두가 매료됐던 한국의 ‘K-뷰티’와 사케를 기반으로 한 세럼과 시트 마스크를 통해 건강함을 제공한 일본 ‘J-뷰티’에 이은 스킨케어의 새로운 트렌드는 ‘G-뷰티’라 불리는 독일의 뷰티 케어다”라고 보도했다.

 

정확히 ‘G-뷰티’는 어떤 뷰티 케어를 의미하는 것일까? 글래머 영국판은 여러 과학적 증거와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특정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가 뛰어난 뷰티 케어가 ‘G-뷰티’라고 설명했다.

 

글래머 영국판은 새로운 뷰티 케어 트렌드로 'G-뷰티'를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www.glamourmagazine.co.uk
▲ 글래머 영국판은 새로운 뷰티 케어 트렌드로 'G-뷰티'를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www.glamourmagazine.co.uk

 

글래머 영국판의 설명대로 독일 뷰티 제품은 깨끗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통한다. 이러한 이미지는 제품 용기와 포장 등을 통해서 드러나는데, 예를 들어 니베아(Nivea)의 클래식한 바디 크림이 대표적이다. ‘둥근 파란통’하면 누구나 쉽게 니베아 제품들을 떠올리기 때문이다. 니베아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시장에서 성공을 이어온 독일 브랜드로 전 세계적인 스킨케어 브랜드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Made In Germany’가 새겨진 제품들은 깨끗하고 천연 성분으로 이뤄져 있으며 독성이 낮음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처럼 독일의 뷰티 브랜드는 유기농과 지속 가능성 부분에 있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독일 뷰티 산업은 대부분 지역 농장 기반 제조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와 새로운 과학 기술을 접목시키는 것도 ‘G-뷰티’의 특징이다. 대부분 천연 재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독일 뒤셀도르프의 피부과 의사와 노화방지 전문가가 만든 브랜드 ‘로얄 펀(Royal Fern)’이 있다. ‘로얄 펀’의 모든 제품에는 고농축 식물성 성분이 들어가 있어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도와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독일-스위스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벨레다(Weleda)’는 줄리아 로버츠, 빅토리아 베컴, 리한나 등 스타들에 의해 더욱 유명해졌다. 이와 함께 ‘닥터 하우시카(Dr.Hauschka)’도 ‘벨레다’와 함께 천연 화장품 선구자로 손꼽히는 독일 화장품 브랜드다.

 

‘글래머 영국판’은 ‘G-뷰티’ 브랜드 중 특히 ‘닥터 바바라 스텀(Dr. Barbara Sturm)’을 추천했다. 이 브랜드는 혈액 세포 맞춤형 크림이라 불리는 ‘MC1-크림’으로 유명해 졌다. 이 외에도 꽃 추출물로 만들어진 세럼 제품이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아트 데코(Art Deco), 조이바(Zoeva), 운트 그레텔(Und Gretel) 등의 브랜드가 ‘G-뷰티’를 대표하고 있다.

 

출처 : https://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3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