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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아름다움 모두 잡는 이너뷰티 각광, 식음료·뷰티업계도 시장 진출

건강과 아름다움 모두 잡는 이너뷰티 각광, 식음료·뷰티업계도 시장 진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니스 트렌드가 강화되면서 미적 기준 역시 신체 전반의 건강을 바탕으로 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르는 기능성 뷰티 제품을 넘어 섭취하여 신체 내부에서부터 건강할 수 있도록 하는 ‘이너뷰티’가 각광받고 있다.

이너뷰티 관련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최근 간헐적 단식, 칼로리 제한식,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등의 식이방법이 유행하면서, 식사를 비교적 가볍게 하는 대신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 역시 이너뷰티의 인기를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식음료 업계부터 기존 건강기능식품 업계까지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더포뮬러-스킨케어포뮬러

에스더포뮬러-스킨케어포뮬러

 

에스더포뮬러의 ‘스킨케어포뮬러’는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하루 복용량을 통해 120mg의 히알루론산을 섭취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과 함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2와 비타민B6, 아연 등과 함께 저분자콜라겐, 세라마이드, 엘라스틴 등의 피부 구성성분을 부원료로 함께 담았다.

동국제약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를 통해 마시는 콜라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콜라겐 3200’, ‘마시는 콜라겐 3000’ ‘짜먹는 콜라겐 1000’ 등이 대표상품이다. 식품 속 콜라겐이 분자량이 커 체내 흡수가 어려운 점에 착안하여 500달톤 수준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은 마시는 콜라겐 앰플 형태로 초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3,200mg 포함하고 있다.

롯데제과-에스리턴

롯데제과-에스리턴

 

롯데제과는 먹는 콜라겐 브랜드 ‘에스리턴’을 선보였다. 캐나다산 저분자 피시 콜라겐을 주 성분으로 정제, 젤리, 파우더의 세 가지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다. 피시 콜라겐은 동물성 콜라겐에 비해 분자량이 작은 저분자 구조로 이루어져 체내 흡수율이 높다. 3종 모두 할랄 인증을 거친 제품으로 캐나다 청정지역 심해에 사는 대구 껍질에서 추출한 피시 콜라겐을 사용했다.

빙그레는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 ‘TFT’를 선보이며 스틱젤리 3종과 구미젤리 3종으로 구성된 비바시티 라인을 출시했다. 스틱젤리 3종은 각각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체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 배변활동을 돕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같은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구미젤리는 비타민 C, 아연, 루테인등으로 구성됐다.

아모레퍼시픽은 고민별 피부 관리를 제안하는 피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브미’를 선보였다. ‘먹는 화장품’ 콘셉트로 다섯 가지 제품을 출시했으며 모두 물 없이 씹어먹는 츄어블 정제로 구성됐다. 콜라겐을 함유한 ‘콜라겐 큐브’,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워터뱅크 큐브’와 함께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샤인 큐브’, 피부 점막 기능을 유지해주는 ‘클린 큐브’, 항산화 관리를 돕는 ‘유스 큐브’ 등으로 H&B 스토어 입점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청윤진’을 ‘생활정원’으로 리뉴얼하고 ‘하나미’ 라인을 통해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 B군에 돈태반 발효추출분말과 연어정소추출분말 등을 부원료로 넣은 ‘하나미 비컴 궁(宮)’은 여성 전용으로 나온 이너뷰티 제품이다. 또한 ‘하나미 콜라겐 앰플’은 마시는 콜라겐 앰플로 한 병을 통해 콜라겐펩타이드 250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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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906231508003&sec_id=560101#csidx314517a9b8755f9b2420a3da80458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