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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InterCHARM Beauty Expo Korea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 11월 코엑스 개최, 서울메쎄, 리드와 협약··· ‘뷰티엑스포코리아-인터참’ 동시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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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뷰티엑스포코리아’ 주최사인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세계 최대 전시그룹인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 이하 리드)과 함께 오는 1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InterCHARM BEAUTY EXPO KOREA)’를 개최한다.
 
리드가 주최하는 동유럽 최대 화장품 박람회인 ‘인터참’과 ‘뷰티엑스포코리아’를 올해부터 매년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전시회 명칭을 ‘인터참 뷰티엑스포코리아’로 정한 것. 지난 20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열린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 프레젠테이션 데이’ 행사에서 전시주최 측은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동 개최 계약은 국내 화장품·뷰티 제조기업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잠재시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어가 직접 찾아올 수 있는 글로벌 전시회의 개최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 시작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전시그룹인 리드가 보유한 50개국 ISG(International Sales Group) 네트워킹과 ‘인터참’의 동유럽권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키로 협의했다. 현재 1만348㎡의 전시회 규모를 2020년까지 1만8000㎡, 2025년까지 3만㎡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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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엑시비션스 그룹의 국내 합작회사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를 주최하고 있는 리드 K.페어즈(Reed K.Fairs) 홍성권 대표이사는 “세계 전시산업을 리딩하고 있는 리드엑시비션스 그룹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뷰티 제조기업에 오래 전부터 주목하면서 한국에서 향후 화장품·뷰티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국제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를 육성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첫 전시회는 300여개사 500개 부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가업체의 참가 성과 제고를 위해 동시에 개최되는 ‘아시아권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 유럽권 해외 바이어까지 초청하는 등 행사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참가업체와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리드엑시비션스 그룹의 선진화된 전시회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공유함으로써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가 더 많이 내방하기를 기대한다”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참’은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동유럽 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전문 전시회다. 러시아를 비롯한 CIS 국가를 포함해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폴란드, 불가리아,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업체들이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로 2016년의 경우 980개사가 참가하고 6만5000명 이상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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